2023.10.06
share
스크랩

📺 소주는 원래 귀족의 술이었다?

🥃위스키 좋아하는 사원님 주목! 대표적인 증류주로 서양에 위스키가 있다면 우리나라엔 ‘소주’가 있죠. 소주가 원래는 귀족의 술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소주는 고려 때 몽골을 통해 넘어온 증류 기술을 활용해 쌀을 재료로 증류주를 만들기 시작한 거라는데요. 맑게 거른 청주 3~4병을 끓여서 증류해야 1병을 얻어낼 수 있을 만큼 귀한 술이었기 때문에 아무나 미실 수 없었다고 해요. 현대에 와서는 희석식 소주를 많이 즐기고 있지만 최근 원소주를 비롯해 증류식 소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주락이월드〉에서 증류식 소주의 탄생 이야기와 함께 전통주 전문가가 추천하는 전통 증류주 5가지도 소개해드려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