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룸 4개 채운 희귀 양주 1만 병

사원님들, 오늘 주락이월드에서는 20년간 희귀 양주 1만 병을 모은 컬렉터의 방을 소개해드려요.🥃 무려 원룸 4개에 위스키를 보관하고 있는데요. 술이 상하지 않도록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며 세심하게 관리 중이라고 해요. 컬렉터는 1970~90년대 국산 위스키의 역사를 후대에 알리기 위해 수집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양주의 이야기,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유사길에서 시작된 위스키의 역사

한국인은 언제부터 🥃위스키를 마셨을까요? 바로,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부터인데요. 위스키를 비롯한 다양한 서양 술들이 조선으로 들어오면서 위스키를 뭐라고 부를지 고민했다고 해요. 그렇게 지어진 이름이 바로 유사길(惟斯吉)이라고! 위스키와 비슷한 발음의 한자를 따서 지었다고 해요. 당시만 하더라도 워낙 비싸고 고급스러운 술이어서 아무나 즐길 수 없었던 술이었던 위스키! 이제 어엿한 위스키 🏭생산국이 된 한국의 위스키 역사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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