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가 ‘두쫀쿠’ 판매 업소 위생 점검에 나서요.
✅ 디저트 배달 음식점 등 3,600여 곳을 집중 점검해요.
✅ 이불집 등 비식품 판매 업소는 점검 대상이 아니에요.
사원님들, 요즘 동네 곳곳에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어 파는 가게들을 쉽게 볼 수 있죠. 두쫀쿠 열풍이 번지면서 위생 관리에 대한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요. 결국 정부가 대대적인 위생 점검을 예고했어요!💡
두쫀쿠 위생 검열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두쫀쿠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 3,600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어요.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유행 디저트의 위생 사각지대를 점검하기 위해선데요.
점검은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를 중심으로 진행해요. 식약처는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해당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해요.

현장 점검 내용은?
배달 음식점은 그동안 위반 사례가 많았던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루어지는데요. 식품 및 조리장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에요. 특히, 두쫀쿠에 사용되는 재료(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가 주로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무신고 수입식품이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의 보관·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에요.
이불집, 철물점도 두쫀쿠 팔아요
인기가 워낙 많다 보니 최근에는 🛏️이불집이나 철물점처럼 본업과 무관한 곳에서도 두쫀쿠를 판매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죠. 다만 이번 위생 점검은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이 대상이라 이러한 업종은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요.
한편, 온라인 중고 시장 등에서는 되팔거나 직접 만들어 판매에 나서는 경우도 있어 소비자들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식약처 관계자는 “유통 과정에서 변질 가능성 큰 디저트인 만큼 개인 거래가 활발한 🥕온라인 플랫폼업체와도 협의하는 등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