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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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눈에 띄는 증시 이슈

✅ 코스피 5000선을 앞두고 있어요.
✅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진행돼요.
✅ 상법개정안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에요.

사원님들, 코스피가 5000선을 코 앞에 두고 있어요. 올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지수는 4840선까지 올라온 상태예요. 5000까지는 160포인트 정도 남았는데요. 지난 흐름과 함께 이번 주 주목할 만한 이슈를 살펴볼까요?

순환매 흐름 탑승

지난주 코스피는 5.55% 📈상승하며 4840.74로 마감했어요. 외국인의 차익 실현으로 반도체 대형주의 속도가 잠깐 둔화됐지만, 지수 흐름 자체는 꺾이지 않았어요. 대신 자금이 자동차·조선·방산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상승을 이어갔어요. 실적 개선 기대가 있는 업종으로 매수세가 돌았고, 그 순환 속도가 이번 랠리의 핵심 🚀동력이었어요.

실적 발표 기대감 업

한편, 지수가 크게 올랐는데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생각보다 덜하다는 🔍분석이 나와요. 주가가 오르는 와중에도 선행 주당순이익(EPS), 쉽게 말해 앞으로 벌 거라고 예상되는 이익 추정치가 같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도 이어지는데요.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1일), 삼성SDS(22일), 삼성전기(23일) 등 삼성 계열사의 실적이 공개되죠. 미국 IT 기업 실적 발표 또한 예정돼 있어요. 넷플릭스(20일), 인텔(21일) 등 주요 기업 실적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면 투자 심리가 한 번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어요. 

상법 개정안 심의도!

국내 이슈로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개정안의 핵심은 기업이 자사주를 사놓고 끝내는 게 아니라, 일정 기간 안에 소각까지 하게 만들자는 거예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가 오는 21일 이 내용을 심의할 예정이라 시장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죠.

이 이슈가 💡중요한 이유는 주식 수가 줄면 같은 순이익을 내도 주당순이익(EPS)이 더 커질 수 있는 구조가 되기 때문이에요. 최근 자사주 소각이 늘면서 코스피가 저평가되는 이유 중 하나였던 주식 수 희석 문제가 완화되는 🌊흐름도 관측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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