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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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로그와 포스트 = 의사와 환자?

그런지 사원은 아침으로 인간 사료! 🥣시리얼을 주로 먹는다고 해요. 시리얼 보고 사료라니 너무한 거 아니냐고요? 망언이라고만 할 수 없어요. 실제로 첵스를 만든 회사가 과거에는 동물 사료를 만들었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시리얼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콘푸로스트와 콘푸라이트, 즉 켈로그와 포스트의 관계가 굉장히 기묘하더라고요. 우선 시리얼을 처음 만든 것은 당시 의사였던 존 하비 켈로그인데요. 정작 판매를 시작한 건 그의 환자였던 찰스 윌리엄 포스트였대요. 하지만 시리얼의 성공을 이끈 것은 설탕을 입혀 팔았던 존 하비 켈로그의 동생인 윌 키스 켈로그! 복잡하지만 재밌는 시리얼 이야기! 영상에서 더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그런지 사원 : 사원님의 취향은 켈로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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