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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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국내 주식에 장투하세요

✅ 생산적 금융 ISA가 신설될 예정이에요.
✅ 국내 주식 장기 투자를 늘리기 위함이에요.
✅ 청년형과 일반형 두 가지로 출시돼요.

사원님들, 정부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당근’을 꺼내 들었어요. 국내 주식에 오래 투자하면 세금을 줄여주겠다는 취지인데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ISA’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생산적 금융 ISA’ 출시

정부는 기존 ISA와 다른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한다고 🎤밝혔어요. 투자 대상은 국내 주식과 펀드, 국민성장펀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로 제한돼요. 해외 주식이나 해외 ETF, 국내 상장 해외 ETF는 포함되지 않아요. 국내 자본시장으로 자금 유입을 💸유도하겠다는 의도죠.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예금, 펀드, 주식 등을 함께 운용하면서 손익을 ➕합산해 세금을 매기는 구조인데요. 정부는 이번 생산적 금융 ISA에서 절세 혜택을 크게 📈늘렸어요.

청년은 더 밀어준다!

생산적 금융 ISA는 크게 ‘청년형 ISA’와 ‘일반형 ISA’로 나뉘어요. 먼저 청년형 ISA는 총급여 7,500만 원 이하이면서 만 34세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해요. 이 계좌의 핵심은 절세 혜택이 두 단계에서 적용된다는 점이에요. 계좌에 납입한 금액에 대해 소득공제를 해주고, 계좌 안에서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소득에도 과세 특례를 🍀적용해요. 

단순히 수익에 붙는 세금만 줄여주는 게 아니라, 투자에 들어가는 초기 단계부터 세금 부담을 ⬇️낮춰주는 구조예요. 다만 청년형 ISA는 청년미래적금이나 일반형 ISA와 중복 가입할 수 없어요. 혜택이 큰 만큼 계좌 수를 ⛔제한한 거예요.

일반형은 어떨까?

일반형 ISA는 청년 요건과 상관없이 일반 국민이 가입할 수 있는 계좌예요. 기존 ISA보다 세제 혜택을 크게 넓히는 게 🎯목표인데요. 현재 ISA는 최소 3년 이상 유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계좌에서 발생한 이자·배당소득에 대해 일반형은 200만 원(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가 적용돼요. 이 한도를 넘는 💰수익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붙죠. 

정부는 일반형 ISA에서 비과세 한도를 상향하거나, 초과분에 적용되는 분리과세율을 더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투자 기간과 소득공제 규모, 비과세 한도 등은 추후 결정 예정이고요. 개인 자금이 단기 매매에 쓰이기보다, 국내 증시에 장기간 머무르도록 🐜유도하겠다는 입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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